넷플릭스에서 2024년 5월 24일에 공개한 신작 영화 아틀라스 Atlas 이다. 감독은 브래드 페이튼 으로 램페이지와 샌 안드레아스를 맡은 바 있다.
주연으로는 아틀라스 역으로 제니퍼 로페즈 가 연기했고, AI 테러리스트 알란 역은 시무 리우 가 연기를 했다.
이 글의 순서
영화 소개
AI 전문가 밸 셰퍼드가 개발한 AI 로봇 할란 이 밸을 죽이고 테러리스트가 되면서 밸의 딸 아틀라스가 할란을 추적하는 전문가가 된다.
28년 이 지나 할란의 공범인 카스카의 위치를 확인하고 그를 체포하게 되고 아틀라스가 심문을 통해 현재 숨어있는 장소를 알아내게 된다.

체포를 하기 위해 출격하는 우주선에 합류를 하면서 레인저팀 일라이어스 대령과 의견 충돌이 일어나게 되고 AI 아크 슈트와의 뉴럴 링크에 대한 부정적인 생각을 노출하게 된다.
테러리스트가 숨어 있는 행성에 도착하려는 순간 우주선은 공격을 당하게 되고, 아틀라스는 위기의 순간 일라이어스에 의해 조종사가 없는 아크 슈트 한 기에 억지로 태워져 탈출하게 된다.

아크 슈트의 AI가 뉴럴 링크 동기를 하려고 하나 아틀라스는 거부하고 수동으로 조작하려고 한다. 지속적으로 링크를 거부한 아틀라스는 적들의 공격에 위기를 맞게 되며 추격을 받게 된다.
위기의 순간 어쩔 수 없이 동기화를 하면서 AI 제임스와 소통을 하며 할란을 잡기 위해 의지하게 된다.
배우 이야기

아틀라스 역을 연기한 제니퍼 로페즈 이다.
미국 팝 싱어로 유명하고 영화로도 90년대 말에서 2000년대 초반에는 인기가 있었다. 웨딩 플래너에서는 가수의 능력을 보여주었고, 공포영화 아나콘다에도 나왔다.
최근에는 넷플릭스의 더 마더 란 영화에도 나왔다.
꾸준히 배우 연기를 하지만, 가수로 인식이 강하고 영화는 초반 때 외에는 본 작품이 없어서 인상적이지는 않았다.
이 영화에서도 좋은 연기를 보여 주지는 않았다. 각본의 문제일 수도 있겠지만 좋은 연기였다고는 보여지지 않았다.
극중 맡은 역할이 분석가 라는 애매한 위치라는 것과 개연성에서 문제가 있다 보니 공감이 되지 않는 연기로 보였다.

할란 을 연기한 시무 리우 이다. 드라마 김씨네 가게 인가에서 친근한 모습을 연기하던 것이 인상적인 배우였는 데, 마블 영화에서 샹치를 연기하면서 뜬 배우이다.
그런데 이 영화의 빌런 연기는 어색하였다. 정말 어색했다. 연기력 부족이라고 느낄 정도였다.

일라이어스 대령을 연기한 스털링 K. 브라운 이다. 호텔 아르테미스 에서 와이키키 역을 연기했던 배우이다.
레인저 팀을 이끄는 수장이지만 아쉽게도 이 영화에서는 무능한 인물로 나온다. 대부분의 인물들이 아틀라스를 위해 망가지는 역을 연기했으니 스털링의 연기 탓만은 아니다.
영화 소감
5월에 공개하는 넷플릭스 작품 중에 그나마 기대를 가지고 있던 작품이 바로 이 아틀라스 Atlas 였다.
예고편을 보면서 게임 타이탄폴 2 의 실사화로 생각하였기 때문이었다. 그 게임도 인간 병사와 로봇 AI의 교감으로 전투를 하며 우정을 쌓는 내용이었기 때문에 이 영화와 비슷한 점이 있었다.
더욱이 로봇의 모습도 비슷하였다.
아바타의 AMP Suit 와도 비슷하지만, 아바타의 것은 AI가 없는 전투 기계라 이 영화와는 다르다고 볼 수 있다.
즉, AI 와 인간의 교감으로 케미를 쌓는 것은 이 영화와 타이탄폴 게임이 비슷하여 관심을 가지게 바로 이 영화를 보게 하였다.
그런데, 결론적으로는 AI와의 교감보다는 아틀라스라는 인물의 숨겨진 과거 사실과 내면의 정서를 회복하는 메티칼 영화였지 않나 싶다.
SF적 AI 로봇과의 교감은 오히려 터미네이터 2 가 더 사실적으로 표현하지 않았나 싶다. 이 영화를 보고 난 후 문득 떠올라 터미네이터 2를 다시 봤는 데, 그렇게 느껴졌다.
특수 촬영 영상에서도 사람 실물이 나오는 부분 빼고는 행성의 자연이거나 미래 사회 등 배경 연출은 마치 언리얼 엔진 5 를 이용하여 제작한 과도한 색감 노출의 게임 영상처럼 느껴졌다.
스토리도 개연성이 없었고, 그래픽도 현실성이 없어 보이는 SF 연출로 넷플릭스에서 또 돈만 투자한 망한 영화를 만들었구나 했다.
아틀라스 Atlas 은 굳이 보라고 추천할 만한 작품은 아니다.
추가 정보
영화 정보 : https://www.imdb.com/title/tt14856980

그곳에서 만난 여인과 사랑에 빠져 평범한 생활을 하였으나 여인을 잃고 다시 아들과 딸을 데리고 어둠의 세력으로 돌아간다.

성인이 되어 마법사의 공간으로 다시 들어가기 위해 연구하던 시바나는 그곳으로 다시 들어갈 수 있는 주문을 알게되어 들어가게 되고 7대 죄악을 받아들이게 된다.

이 지진은 로스엔젤레스를 덮치게 되면서 구조헬기 조종사 레이몬드 게인즈 ( 드웨인 존슨 )가 파묻힌 도시 속에서 가족을 찾는 영화이다.